갑작스런 위기
위기일수록 "나중에"가 아니라 지금 전화 한 통이 시작이에요. 선지원 제도가 있어요.
먼저 챙길 것
- 먼저 전화로 연결 긴급복지·생계위기는 129(긴급복지지원 24시간), 자살예방·정신건강 위기는 109, 여성폭력은 1366 — 언제든 연락할 수 있어요.
- 긴급복지 선지원 신청 실직·사고·질병 등 위기면 긴급복지로 생계·의료·주거를 먼저 지원받고 나중에 조사받을 수 있어요.
- 유형별 전문 지원 연결 실업급여·재난지원·범죄피해·채무조정 등 위기 유형에 맞는 전문 지원으로 연결하세요.
체크리스트
지금 당장
생계·주거 위기
유형별 전문 지원
놓치면 손해인 주의사항
- 위기엔 망설이지 말고 먼저 연락 — 선지원 제도가 있어요 "조사부터 받아야 하니 나중에"라고 미루지 마세요. 긴급복지는 위기 시 선지원 후 조사하는 경우가 있어요. 129(긴급복지지원 24시간), 109(자살예방·정신건강 위기상담 24시간), 1366(여성폭력 24시간). 위급하면 112·119가 먼저예요. 출처
- 실업급여 — 자발적 이직은 원칙 제외 등 요건·기한 주의 구직급여는 비자발적 이직이 원칙이고, 자발적 퇴사는 일부 예외를 빼면 제외될 수 있어요. 수급 요건과 신청 기한이 있으니 이직 후 빨리 고용24에서 확인하세요. (요건은 공고 기준 확인.) 출처
- 위기 노린 사기 주의 — "정부지원" 빙자 대출·수수료 위기 상황을 노려 "정부지원·채무조정 해주겠다"며 수수료·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가 있어요. 반드시 공식 기관(복지로·고용24·신용회복위원회 등)을 통해서만 진행하세요. 출처
- 혼자 감당하지 마세요 — 전문 상담이 먼저 특히 폭력·자살위기 등은 혼자 판단하지 말고 전문 상담(109 자살예방·정신건강, 1366 여성폭력 등)에 먼저 연결하는 게 안전해요. 이 정보는 일반 안내이며, 위급 상황에서는 112·119 등 긴급 연락이 우선입니다. 출처
출처: 보건복지부·행정안전부 등 정부 공식 자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