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업 준비 중이에요
취업은 합격이 끝이 아니라, 근로계약·4대보험 확인이 진짜 시작이에요.
먼저 챙길 것
- 내 조건 구직 지원 확인 국민취업지원제도·청년 일자리 정책 — 구직활동 중에도 수당·훈련을 받을 수 있어요.
- 입사 전 근로계약서 확인 서면 근로계약서는 법적 의무예요. 임금·근로시간·수습 조건을 서명 전에 확인하세요.
- 입사 후 4대보험·자산형성 4대보험 가입 확인 + 청년내일채움공제·청년도약계좌 같은 자산형성 제도를 기한 내 신청하세요.
체크리스트
놓치면 손해인 주의사항
- 근로계약서 미작성 — 임금체불·분쟁 때 가장 불리해요 사용자가 서면 근로계약서를 작성·교부하지 않으면 법 위반이에요(근로기준법). 계약서가 없으면 임금·근로시간 다툼이 생겼을 때 입증이 어려워요. 받지 못했다면 요청하고, 거부당하면 고용노동부 노동포털(국번 없이 1350)에 상담하세요. 출처
- 수습기간 악용 주의 — "수습이라 최저임금 미만"에는 한도가 있어요 수습기간이라도 무제한 감액은 안 돼요. 감액 비율·기간·적용 제외(단순노무·단기계약 등) 요건이 정해져 있어요. 수습을 이유로 과도하게 깎거나 수습만 반복하고 내보낸다면 부당할 수 있어요. (구체 한도·요건은 최저임금·근로기준 공고 기준 확인.) 출처
- 4대보험 미가입 — 당장 실수령 늘어도 나중에 손해예요 "4대보험 빼고 그만큼 더 줄게"는 실업급여·산재보상·국민연금 가입기간에서 손해로 돌아와요. 4대보험 가입은 원칙적으로 사업주 의무예요. 미가입 사업장은 가입 신고를 요청하거나 공단에 확인하세요. 출처
- 청년 자산형성 — 신청 기한 놓치면 소급 가입 불가 청년내일채움공제·청년도약계좌 등은 가입 대상·시기가 정해져 있어 기한을 놓치면 소급 가입이 안 돼요. 입사 직후 대상 여부와 신청 기한을 먼저 확인하세요. (대상·기한·지원금은 매년 공고 기준 변경될 수 있어요.) 출처
출처: 법제처 생활법령정보 등 정부 공식 자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