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활이 어려워요

복지는 대부분 "신청해야" 받아요. 생계가 계속 빠듯하다면 받을 수 있는 급여부터 확인하세요. (갑자기 닥친 위기는 "갑작스런 위기"에서 도와드려요.)

먼저 챙길 것

  1. 복지는 신청해야 받아요 대부분의 복지급여는 대상이어도 자동 지급되지 않아요. 내가 대상인지 모를 때가 가장 큰 손해 — 먼저 확인하는 게 시작이에요.
  2. 기초·차상위 자격 확인 생계·의료·주거·교육 급여와 차상위 지원은 소득 기준이 각각 달라요. 복지로에서 모의계산해보세요.
  3. 일하는 저소득이면 장려금 근로장려금·자녀장려금은 일하는 저소득 가구가 받는 환급형 지원이에요. 신청 기한을 확인하세요.

체크리스트

긴급할 때

  • 갑작스런 위기면 먼저 연결

    실직·재난·폭력 등 갑자기 닥친 위기는 "갑작스런 위기"에서 자세히 도와드려요. 급하면 129(보건복지상담센터·긴급복지 24시간)에 바로 전화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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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 생계 지원

  • 기초생활보장 급여 확인

    급여별로 소득인정액 기준이 다르므로, 하나가 안 돼도 다른 급여는 받을 수 있어요. 복지로·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. (기준·금액은 공고 기준 확인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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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차상위 자격 확인

    차상위계층이면 의료·교육·통신·에너지 등 다양한 감면·지원 대상이 될 수 있어요. 복지로에서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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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근로·자녀장려금 신청

    근로·자녀장려금은 환급형 지원이에요. 국세청 홈택스(hometax.go.kr)에서 신청하며, 정기신청 기한을 놓치면 5% 감액돼요(기한 후 신청은 종료 후 6개월 이내 가능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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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춤 확인

  • 복지로 모의계산

    복지로(bokjiro.go.kr) "복지서비스 모의계산"으로 받을 가능성이 있는 제도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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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주민센터 통합 상담

    여러 제도가 얽혀 있을 때 거주지 행정복지센터(주민센터)에서 통합사례관리·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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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소득·가구 변동 신고

    소득·가구원 변동을 제때 신고하지 않으면 환수나 자격 상실이 생길 수 있어요. 변동이 있으면 바로 신고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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놓치면 손해인 주의사항

  • 복지는 "신청주의" — 신청해야 받아요 대부분의 복지급여는 대상이어도 자동 지급되지 않고 본인이 신청해야 받아요. 내가 대상인지 모를 때가 가장 큰 손해예요. 복지로 모의계산이나 주민센터 상담으로 먼저 확인하세요. 출처
  • 부양의무자 기준 — 많이 완화됐지만 일부 남아 있어요 생계급여(2021년)·주거급여(2018년)·교육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됐어요. 의료급여에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적용돼요(2026년 1월 부양비 제도는 폐지). "가족이 있어서 안 될 것"이라 지레 포기하지 말고 현재 기준을 확인하세요. (적용 범위는 공고 기준 확인.) 출처
  • 긴급복지 — 위기엔 망설이지 말고 먼저 신청 긴급복지지원은 위기 상황에서 소득조사 전 선지원 후 사후조사하는 경우가 있어요. "조사부터 받아야 하니 나중에"라고 미루지 말고, 위기면 129나 주민센터에 먼저 연락하세요. (대상·기간은 공고 기준 확인.) 출처
  • 근로장려금 — 정기신청 기한 놓치면 감액 근로·자녀장려금은 정기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고, 기한 후 신청은 5% 감액돼요(기한 종료 후 6개월 이내 신청 가능). 국세청 안내문이 오면 기한 내 신청하고, 안내문이 없어도 대상일 수 있으니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. (기한·금액은 공고 기준 확인.) 출처

출처: 보건복지부·국세청 등 정부 공식 자료